[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기광의 셀카가 포착됐다. 15일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하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광은 강렬한 붉은 빛이 도는 느낌으로 한층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한층 치명적인 눈빛과 더불어 훈훈한 외모는 이번 컴백에 대한 많은 여성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스트 컴백 이기광, 일하는 모습도 멋있네”,“비스트 컴백 이기광, 빨리 티저 떴으면”,“비스트 컴백 이기광, 눈빛이 한층 날카로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7일 0시 8번째 미니음반 '오디너리(Ordinary)'를 발표하고 약 10개월만에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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