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비스트의 컴백소식이 화제다.오늘(30일) 저녁 6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비스트가 방송 최초로 신곡 ‘예이(YeY)’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앞서 지난 27일 미니 앨범 8집 ‘오디너리’를 공개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성공적인 컴백을 맞이했다. 비스트가 오늘 무대에서 선보일 ‘예이’와 ‘일하러 가야 돼’는 사랑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가사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며, ‘일하러 가야 돼’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바치는 노래다.비스트는 “오늘 무대를 통해 비스트만의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컴백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에이핑크, 인피니트, 갓세븐, 여자친구, 태진아, 나인뮤지스, 이기찬, 헬로비너스, 스텔라,플레이백 앤화이트, 소나무, 밍스, 앤씨아, 블레이디, 지헤라&이유애린(나인뮤지스), 포텐, 마망, 워너비, 디홀릭, 베이비부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30일(목) 저녁 6시 생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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