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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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예빈의 취미가 밝혀졌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은 목욕탕에 가는 게 좋다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고 알아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강예빈은 좋아하는 목욕탕에 가면 예뻐지는 느낌이라면서 자신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목욕탕에서는 사람들이 몸을 보고 알아본다며 자화자찬의 박수를 쳤다.저번 출연 때 강예빈은 기타를 쳤었는데 그동안 맹연습으로 기타 실력이 많이 늘었다 전했다. 강예빈은 기타가 집에 세 개가 있다면서 첫 번째로는 외로울 때 하는 노래를 불렀으나 음정이 전혀 맞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야 안 늘었어” 라며 정곡을 찔렀고 김구라는 차라리 하모니카를 배우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배수정은 이번 데뷔곡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라면서 모든 이야기가 경험담에서 나왔다 전했다.배수정은 영국에서 사귀었던 남자를 결혼식에서 우연히 봤다 말했고, 아쉽게도 여자친구와 같이 있어 쿨하게 손을 흔들었다 전했다. 배수정은 요즘 영국에서 ‘thinking out loud’를 가장 많이 부른다면서 무대에 올라 불렀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어 강예빈은 장나라의 'sweet dream'노래를 들으면서 이상형을 꿈꾸어왔다 말했고, 임꺽정같은 스타일이라 전했다. 체격적으로 보면 윤종신 보다는 김구라라 말했고, 윤종신과 김구라는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강예빈은 엄마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면서 이제는 결혼이 삶의 목표라 말했고, 남편이 기타를 치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는 애교를 부려 김국진을 빵 터지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빈이 노래를 부르는데 김국진은 유난히 집중해 봤고 김구라는 “국진이형 너무 좋아한다~”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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