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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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창욱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정창욱의 과거 사진에 다들 잘 생겼다며 현재와 정반대의 이미지에 놀란 듯 했다. ‘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배수정은 영국이력서에서는 특기를 노래로 썼는데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노래라 쓸 수 없어 공부로 썼다 말했고, 강예빈은 ‘캠찍기’가 특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수정은 항상 거의 상위 5% 이내에 들었다 말했고 윤종신은 박정현 느낌이 든다 말했다.김구라는 다시 태어나면 공부를 정말 잘 하고 싶다 말했고 이에 강예빈도 간절하다 말하자 김구라는 그만둬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빈은 외국어를 잘 하는 친구가 부럽다면서 한국말을 못 했으면 좋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허각은 강예빈을 만나기 전 정말 설렜었는데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강예빈은 사실 아이큐가 134라 밝혔다. 윤종신은 강예빈에게 화장 전후가 어떤지 물었고 강예빈은 강아지도 못 알아본다 말해 폭소케 했다.배수정은 고등학교 댄스 수업 시간에 ‘여기서 내가 제일 잘 추네’라는 생각을 했었다면서 공부하는 아이들 중 제일 뛰어나다는 의미였다 밝혔다. 배수정의 영국 이름이 소피아라는 말에 강예빈은 어려서부터 정말 하고 싶은 이름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다들 배수정의 춤 실력이 궁금한 듯 했고 배수정은 범상치 않은 골반 튕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뭔가 알 수 없는 영국식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빈 역시 춤을 선보이면서 급격히 과감해졌고 본능적으로 카메라를 쫓아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강예빈에게 옥타곤걸의 페이가 좋은지 물었고, 강예빈은 어떤 모델의 경우 장동건 급의 모델료를 받는다면서 자신은 그저 좋아서 하는 활동이라 말했다. 한편 규현은 게스트들의 과거 사진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먼저 정창욱의 사진이 보여졌고 머리카락이 있었을 때는 굉장히 잘생긴 타입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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