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 유동운 언론담당관이 농정해양국 해양항만정책과장으로, 김진원 해양항만정책과장은 대변인 언론담당관으로 자리를 맞바꿀 전망이다. 경기도는 15일 4급 과장급 승진인사를 발표하고,16일 전보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공석중인 대변인실 언론협력팀장 자리는 기존대로 개방형으로 공모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인재채용팀은 “공석중인 언론협력팀장 자리는 개방형으로 뽑아달라고 대변인실에서 요청해와 다음주 월요일 인사위원회에 상정해 결정되면 개방형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