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신선한 마스크와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는 연기력으로 베테랑 못지 않게 영화를 이끄는 할리우드 슈퍼루키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개봉을 앞둔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더 리치>의 제레미 어바인은 외로운 내면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워 호스>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던 그는 신작 <더 리치>에서도 극한의 상황에 몰린 긴박감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의 위엄을 보여준다. 이번 영화에서 보여주는 그의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맨몸 액션은 관객들의 기대에 한껏 부응하며 시원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블 코믹스 최초 슈퍼 히어로팀의 스토리를 소재로 한 <판타스틱 4>의 마일즈 텔러 역시 할리우드의 기대를 받으며 떠오르고 있는 신예스타이다. 그는 8월 20일 개봉을 앞둔 <판타스틱 4>에서 자신의 몸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미스터 판타스틱으로 분하며, <위플래쉬>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 어떠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SF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히어로 딜런 오브라이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차세대 스타로 인정 받고 있다. 오는 9월 17일 개봉하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을 통해 다시 한번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이처럼 2015년에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슈퍼루키들의 눈부신 행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할리우드 대표 라이징 스타 제레미 어바인의 활약이 빛나는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 <더 리치>는 오는 7월 16일 개봉한다. <사진> 영화 스틸컷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