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강남대 위치, 용인 내·외국인 연간 1천500만명 이상 방문
각종 정책 완화와 최저금리(1.5%)가 지속되자 그 바람이 수익형부동산의 호재로 작용했다. 그중 오피스텔은 1억원대로 비교적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배후수요가 좋은 곳에서는 공실률과 회전율이 좋아 인기가 좋다.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구역 위치) 726실이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4층~지상17층 규모로 오피스텔 426실과 용인대학교와 10년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게스트하우스 300실이 순차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용인대학교 게스트하우스는 지상3층~지상8층 300실은 용인대학교에서 게스트하우스로 10년+10년(갱신) 장기 임대차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G1,G2의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삼도시개발지구 내 최요지로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강남대를 포함해 4개 대학의 약2만8천명이 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여 대학생 숙소로 인가가 많다.
코업오피스텔은 지상9층~지상17층에 들어서며 H1,H2,H3,H4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운영사인 코업의 ㈜S&B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용인의 대표적인 관광지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광객의 숙소이자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해 호텔형 오피스텔로 개발된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용인시의 숙박시설 가동률은 91.8%에 이르는데 이는 다른 시도의 70%수준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연간 1천500만 명 이상이 찾는 용인을 보면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 있다.
또한 우리랜드, 백남준 아트센터, 한택식물원, 자연휴양림, 경기도립박물관, MBC 드라마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 휴양 시설이 입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중 삼중의 중복규제로 인해 숙박시설하나 제대로 건설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용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이 타지역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 현재 용인 역삼도시개발지구 내 최초인 호텔형 오피스텔은 뜨거운 블루칩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은 공실無. 관리걱정無. 중개수수료無. 중도금무이자 혜택과 생활필수품 제공 등이 주어진다.
실투자금 2천500만원대로 월52만원(G1타입 VAT포함)의 월세가 10년간 확정 지급된다. 견본주택은 2호선,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에 마련되어 있다. 02-6022-8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