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나를 돌아봐’박명수가 배우 김수미로부터 욕을 자제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난 24일 첫 정규 방송된 KBS-2TV '나를 돌아봐'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김수미의 차를 운전하면서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너무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김수미는 지난 4월 파일럿 방송된 '나를 돌아봐'에서 당시 매니저였던 장동민이 서투른 행동을 할 때마다 실랄한 욕설을 퍼부으며 무시무시한 캐릭터를 잡았다. 박명수는 장동민을 대하던 김수미의 살벌한 분위기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정규 편성에서 장동민은 박명수로 교체됐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이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말해 첫날부터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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