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하철과 고속철도 개통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잇따르면서 경기도 동남권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집중적인 교통 호재 영향권에 있는 경기 광주·용인·광교·동탄2신도시 신규 아파트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향후 분양 물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경기도 광주시를 비롯한 동남권에 신규 아파트를 잇달아 분양할 예정이다.

먼저 성남~여주선 인근에서 신규 아파트가 분양된다. 특히 성남 여주선 광주역이 가까운 태전지구에 신규 물량이 집중돼 있다.

태전지구는 도로, 전철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성남~여주선 광주역을 이용할 수 있고,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2017년 전면 개통 예정)와 연결되는 태전IC가 가깝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 들어설 '태전 아이파크'를 분양중이다. 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640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2016년 개통 예정인 판교에서 여주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있어 이를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어 ‘판교 창조경제밸리’ 직주근접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 지난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성남 대원~광주 쌍동)의 부분 개통으로 단지 앞 태전교차로를 통해 판교까지 자가용 이용 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교통 외에 단지 내 초등학교와 공립유치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태전지구내 유일한 단지로서 단지 옆 태봉산 조망까지 단지 내부 단지 주변 녹지율 85%이상의 입지며 광주 최초이자 마지막인 계획 미니신도시이다.

또한, 인근 공인중개사에 말에 따르면 하수도 오염 총량제로 인한 1천세대 대단지 허가가 어려운 경기도 광주에서 단일세대 단일단지로 구성된 유일한 단지는 태전 아이파크 여서 더욱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태전지구는 총1만3천세대 중 1만세대 이상이 20평대로서 20평대의 메리트가 그닥 없는 편이며, 30평형대의 꿀 같은 입지단지는 태전 아이파크가 유일하다.

태전4지구가 가장 최고의 30평대의 단지이며, 실질적으로 지구단위계획으로 진행되는 태전지구는 단일 대단지가 나올수 없는데 청정지역으로 1천세대 단일단지 단일관리사무소를 쓸수 있는 허가가 안나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위치에 단지보다 3천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분양 관계자는 또, 분양 마감이 임박한 만큼 방문객 발길 또한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1대 1 예약제를 실시하며 더욱 큰 특별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자세히 안내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분양문의 031-797-322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