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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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마지막까지 웃겼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경규는 10월에 복귀할 거라면서 마지막까지 웃음을 전했다.눈물과 웃음, 돌발 발언으로 가득했던 힐링 MC 이경규 & 성유리의 아듀방송으로 ‘힐링 감상회 2편’이 이어졌다.이경규는 닉부이치치가 출연했을 때 가장 많은 감동을 느꼈었다면서 지금도 힘든 순간이 오면 항상 닉부이치치를 생각한다 밝혔다. 닉부이치치는 출연 당시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감동을 전했었다.MC들은 이렇게 지난 4년을 감상하고 나니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다 말했고, 이경규는 시원섭섭하다면서 힐링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스스로도 열정이 식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전했다.이경규는 힐링캠프가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 계속 남아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게 담당피디와의 상의 끝에 떠나게 됐다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힐링캠프라는 큰 선물을 하나 가져간다며 떠나더라도 자랑스러운 훈장으로 남게 될 거라 밝혔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러면서 가을쯤에는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돌아가는 형세가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서로가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은 자신이 10월에 복귀하는 방법 밖에 없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이경규는 지난 4년 간 출연해준 분들 덕분에 힐링캠프가 유지될 수 있었던 거라면서 또한 힐링캠프를 다른 사람이 가져갔으면 가슴이 아팠을 거라며 김제동이 맡아서 가기 때문에 괜찮다 말하면서도 김제동이 맡은 힐링캠프가 잘 될 것 같냐는 질문에는 코웃음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떠나는 자와 남은 자 중 과연 누가 더 눈물을 흘릴까 의문이었고, 성유리는 김제동의 등을 토닥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잘 되고 안 되고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김제동의 역량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되면 만족한다면서도 이미 다른 프로그램이 하나 들어와 있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천만배우 황정민이 출연해 방청객들과의 살아있는 진짜 토크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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