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준비된 좌석보다 많은 600여명 참석… 성황리 마치며 기대감 높여 - 사업설명회 후 C블록 판매 및 업무시설에 대한 높은 관심에 문의전화 급증
지난 20일(월) 사업설명회를 가진 알파돔시티가 설명회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화제다.
특히 알파돔시티 자산관리(주)가 주최하고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사업설명회는 당초 좌석(500석)보다 많은 60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사업진행에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알파돔시티 관계자는 “지난 사업설명회에서 나온 긍정적인 반응에 기대감이 높았던 것은 사실” 이라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등의 높은 관심에 사업설명회 후 문의전화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설명회 이후에 이뤄진 홍보관 방문 및 개별 상담시간에도 설명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파가 참석하며 인기를 다시 한번 체감케 했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주민 강모씨(48세)는 “판교 알파돔시티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방문해서 설명을 들으니 한결 좋다” 며 “특히 이번 C블록에 대한 투자가치와 설명이 잘 이뤄져 기대감이 높아 투자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사업설명회를 가진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국내 최대∙최고 규모의 PF사업으로 꼽히는 사업으로 연면적 122만㎡, 총 사업비 약 5조원에 달한다. 2018년 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삼성동 코엑스의 2배에 달하는 등 수도권 남부 최고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하게 될 전망. 오는 8월 현대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알파리움이 입주에 들어가고, 판교역을 중심으로 한 6블록 사업도 금년 5월말에 착공하는 등 이제는 알파돔시티 사업이 본 궤도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에 임대 후 일괄매각에 나서는 C블록은 C2-2 블록과 C2-3 블록에 각각 13층 규모의 오피스와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건물로 상가의 경우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계획하고 있으며 인근 화랑공원과 연계해 300미터 길이의 산책로인 모자이크 파크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C블록 판매 및 업무시설은 지하4층~지상 13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각각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13층으로 구성된다.
이상후 대표이사는 "판교는 탁월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접근성, 풍부한 배후인구, 구매력이 풍부한 경제규모 등 경기 남부의 대표 도시" 라며 "제2판교테크노밸리 착공을 앞두고 알파돔시티는 판교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자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번호 : 1666-0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