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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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희선이 내숭 ZERO의 모습을 보였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희선이 전혀 내숭기 없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눈물과 웃음, 돌발 발언으로 가득했던 힐링 MC 이경규 & 성유리의 아듀방송으로 ‘힐링 감상회 2편’이 이어졌다.축하사절단 안재욱의 전화에 다들 허니문베이비를 언제 가진 거냐 짓궂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신혼의 단 꿈이 3주 갔다면서 그 이후에는 아침을 직접 차리게 됐다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이휘재는 힐링캠프에 나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속에 있던 이야기를 다 했었다며 그것이 힐링캠프가 가진 매력인 것 같다면서 윤여정이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밝혔다. 당시 윤여정은 이경규의 못된 개그가 재미있었다며 이경규를 쓰러지게 만들었었다.윤여정은 시청자들이 이경규를 보며 힐링이 될 거라면서 컨셉을 잘 잡았다 말했고, 김제동에게는 스탠드업 코미디로 신선했는데 어느 날부턴가 명언을 남발하기 시작해 ‘저걸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그때 도망가고 싶었다 말했고, 윤여정은 이런 이야기는 돌려 말하면 안 된다면서 토크 콘서트를 한다는 소리에 “거기서도 명언을 남기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했을 당시 김희선은 ‘신데렐라’라는 별명이 고민을 절대 12시를 넘기지 않는다 전했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김희선은 고민을 가슴 속에 담아두고 끙끙 앓는 스타일이 아니라면서 11시에는 술을 마신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술을 마실 때 별명이 ‘토마토’인 이유는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라 말해 폭소케 했다.김희선은 그런 시련을 겪어야 비로소 진정한 술꾼이 된다 말하며 동네 비둘기를 다 키웠냐는 질문에 집에 들어갈 때쯤 비둘기들이 따라 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시청자로 지켜봤을 때 김희선의 마인드로 살아보고 싶다 말했고, 이휘재는 김희선의 신혼집이 부모님 집 바로 앞이었다면서 비둘기가 이상하게 많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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