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셰프 오세득(39)이 최현석(43)과 불꽃튀는 대결을 펼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관계에 대해 “셰프계의 송대관-태진아”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보아의 냉장고로 ‘NO.1 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오세득 셰프는 중화풍 초면 요리 ‘보아씨, 초면입니다’, 최현석 셰프는 직접 제면을 한 스파게티 ‘최.면.석’을 선보였다.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택하며 “면으로만 보면 최현석의 면이 더 좋다. 맛으로 보면 오세득 셰프 음식이다. 저희 집 냉장고에 단 맛이 있잖아요”라며 극찬했다.
한편 지난 14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세득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이태리왔으니 쇼핑도. With 오셰프. 쇼핑전문가이신 오세득 셰프와 아는게 없어 쇼핑도 제대로 못하는 일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낀 최현석과 오세득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최현석과 오세득은 임기학, 정창욱 셰프 등과 함께 SBS플러스 신규 예능프로그램 ‘셰프끼리’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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