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박신혜와 이종석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1일 한 매체는 한류스타 박신혜와 이종석이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국내에서도 늦은 시간에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박신혜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하와이 동반 여행에 대해 “며칠 겹친 것이다. 박신혜와 이종석은 해외에서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상해 팬미팅 역시 매니저와 동행했기 때문에 만날 일이 없다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종석”, “박신혜 이종석 대박”, “박신혜 이종석, 사진 보면 사귀는 거던데”, “박신혜 이종석 잘 어울려”, “박신혜 이종석, 사귀든 안 사귀든 본인들은 잘 알겠지”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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