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엘리야가 꼬리를 잡혔다.7월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누군가 한국에서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금복(신다은 분)은 자신의 엄마가 실종되었다고 믿고, 그 당시 사라진 백예령(이엘리야 분)과 백리향(심혜진 분)을 찾으면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백예령은 과거를 모두 털어버리고 싶어했다.황금복은 검사가 된 서인우(김진우 분)의 도움으로 백리향이 한국에 들어 온 것을 알게 되고, 백예령이 없자 의아해 한다. 어쩌면 당연했다. 한국의 생활을 끔찍하게 싫어하던 백예령은 이름을 '제시카 백'으로 바꿔 입국자 명단에 뜨지 않았던 것.

이에 서인우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 백예령과 백리향이 LA에 살았던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의 인적 사항을 LA한인협외에 보내며 이름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백예령이 이름을 제시카 백으로 바꾼 것을 알게 된 것. 더구나 옛 동네에서 우연히 백예령의 뒷 모습을 보게 된 황금복은 택시를 따라가 백예령이 성수동 쪽에 사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만 택시를 타고가다 백예령을 놓쳐 그녀가 어디에서 사는지 알지 못하는 황금복이었다. 황금복은 다급하게 성수동 쪽에서 사람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돌린다. 그때 서인우는 황금복에게 전화를 해 백예령이 제시카 백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하고, 두 사람이 LA의 한인들에게 상당수의 빚을 졌으며. 백예령이 한국의 큰 기업으로 스카웃 되어 차용증을 쓰고 한국으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한인협회의 도움으로 황금복과 서인우는 백예령이 다닌 대학과 회사 명단을 얻게 되었다. 또한 스카웃되었을 만한 회사 명단을 얻게 된 두 사람. 두 사람은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지만, 백예령 역시 자신 친구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어떤 남자가 자신을 수소문하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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