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전소민이 슬리피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민은 슬리피를 보고 화요비의 전 남친 정도로만 알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뜨거운 대세 남녀와 함께 하는 이슈 가득한 토크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에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상훈은 데뷔 18년 차인데 데뷔작에 송혜교, 조여정, 송은이와 나왔다 말했고 김구라는 ‘송은이는 뺍시다’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송혜교를 좋아하는 역할이었다며 혼자만의 사랑이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어 중국어로 mbc 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고, 김국진은 말은 한국어인데 억양은 광둥어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발음이 청도 쪽으로 나가야 하는데 광둥어가 나온다며 의아해했고 정상훈은 영혼이 빠져나간 듯 황당해했다.윤종신은 김구라가 지식자랑을 하는 거라며 어처구니가 없는 듯 했고 규현이 “청도는 가 봤어요?” 라는 질문을 하자 안 가봤다며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네 명의 게스트에게 실시간 검색어 1위가 의미있는지 물었고 슬리피는 주변 사람들이 좋아한다 말했다.전소민은 ‘오로라 공주’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했다면서 자체 음소거로 작품이 잘 안 들어온다며 고개를 저었고, 쉴 때는 운동을 한다고 하자 mc들이 남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전소민은 사람들이 팔불출로 볼 거라며 난감해했고 슬리피를 두고 그 분(?)의 전 남친 아니냐 물었던 적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전소민은 윤현민이 아깝다는 반응에 댓글을 다 보면서 신고했다 밝혔고, 김구라는 전소민의 외모를 칭찬하기 시작했다. 전소민은 눈이 튀어나왔다며 자폭했고 mc들은 김구라에게 영혼을 실어 얘기를 하마며 웃음을 자아냈다.윤박은 ‘베들링턴 테리어’가 실시간 검색어로 나왔으면 좋겠다면서 곧 분양받을 거라 말했고, 분양가격은 말하지 못 하겠다면서 아버지에게 혼날까봐서라 말해 폭소케 했다. 윤박은 아버지가 고지식하다면서 수습하기 위해 나섰고 김구라는 부모님이 ‘고지식’이라는 표현을 안 좋아할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슬리피는 검색창에 ‘슬’을 치면 ‘슬리퍼’가 나왔었는데 이제는 슬리피가 나온다며 자랑스러워 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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