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천우희[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컬투쇼 천우희의 발언이 화제다.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손님'의 천우희와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DJ 정찬우는 "천우희가 한 살 더 많은데 왜 두 사람이 친구가 되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천우희는 "어느날 촬영장에 먼저 와있었는데 주변분들이 이준이 88년생이라고 했다. 그런데 '너랑 친구하겠다고 하던데?'라고 하더라"라며 비화를 전했다.그녀는 "그래서 '안녕하세요'라고 하고 '나랑 친구하겠다고 했다면서요'라고 물어봤다. 그러라고 말했고 결국 서로 말을 편하게 하는 친구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준은 "내가 빠른 88년생이다. 그래서 87년생하고 친구기 때문에 그렇다"고 부가 설명을 했다.컬투쇼 천우희에 누리꾼들은 "컬투쇼 천우희, 이번 영화 기대돼요" "컬투쇼 천우희, 생각보다 나이 많이 먹었구나" "컬투쇼 천우희, 드라마에서도 보길"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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