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윤박이 JYP 소속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박은 지난 1일 방송된 MBS ‘라디오스타’에서 현 소속사인 JYP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윤박은 “(소속사가) JYP이고 대학가요제라는 이력이 있으니까 음악 쪽에 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음악 쪽으로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왜 JYP로 갔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그냥 그 쪽 연기파트에 아는 선생님이 계신다”며 “같이 해보자고 하셨다”고 답했다. 또 윤박은 “JYP와 계약한 지 이제 2년 됐다”며 연기자가 많은 소속사로 가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도 “지금 여기서도 행복하다. 계약기간 3년이나 남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박은 “계약 끝나면 가고 싶은 소속사가 있냐”는 짓궂은 MC들의 질문에도 “지금으로는 떠날 생각이 없다”고 의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윤박” “‘라디오스타’ 윤박 귀여워” “‘라디오스타’ 윤박 5년 계약했구나” “‘라디오스타’ 윤박 파이팅” “‘라디오스타’ 윤박 흥해라” “‘라디오스타’ 윤박 어떡해” “‘라디오스타’ 윤박 매력만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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