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택시’ 신주아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했네요~ 멀리 태국까지 오셔서 정말 좋아하는 떡볶이. 김말이까지 챙겨주신 택시팀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오랜만에 영자언니랑 만석오빠랑 수다 실컷 떨어서 너무 좋았어요~ 많이 응원 해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tvn #택시 #taxi #이영자 #오만석 #떡볶이 #김말이 #우마써먼 떡볶이가 그리운 날#thej #마늘떡볶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팀이 전해주고 간 떡볶이와 김말이가 담겨 있다. ‘택시’팀은 태국 특집으로 태국인 남편과 결혼해 그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신주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주아는 ‘택시’를 통해 남편 라차나쿤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악플에 관한 심경 등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택시’ 신주아” “‘택시’ 신주아 떡볶이 먹고 싶었을 듯” “‘택시’ 신주아 훈훈하다” “‘택시’ 신주아 받은 거 맛있던데” “‘택시’ 신주아 행복하세요” “‘택시’ 신주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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