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공공요금인상 움직임과 몇 년 전과 비교해 껑충 올라버린 시장의 물가에 한숨을 쉬어야하는 서민들로선 되레 박탈감만 더 커지고 있다.
직장인들은 급여는 오르지 않고, 물가는 상승하게 되면 가정에 들어가야 하는 비용(생활비, 육아비, 보험료 등) 때문에 직장인신용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곤 한다.
50대 직장인 P씨는 6개월 전 가족생계자금, 은퇴자금, 자녀의 결혼문제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인 신용대출을 알아보던 중 연30%이상 고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게 되었다.
P씨의 상황은 모 카드사에서 1,100만원과 캐피탈 두 곳에서 530만원 모 대부업체에서 800만원 등을 모두 포함 약 2,500만원의 빚을 지고 있었다. 매달 높은 월불입금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상황에 지인이 알려준 햇살론을 통해 연20%이상의 이자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다.
P씨의 경우처럼 고금리의 직장인신용대출 등 가계부채이자부담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는 서민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정부에서 내놓은 것이 햇살론과 같은 서민금융상품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홍보가 부족하다 보니 여전히 고금리의 대부업체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 저축은행의 햇살론 관계자는 “부채위기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신용대출등 소액들을 받을때 꼼꼼하게 상품들을 알아보고 빌리게 되면, 가계경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햇살론 대출자격은 직장인, 일용직, 비정규직, 4대보험 미가입 근로자, 매출 증빙이 어려운 개인사업자, 소득이 불규칙한 프리랜서 모두 차별 없이 신청 가능하며, 국민 1인당 최대 3,000만원 한도에서 연 8~10% 수준의 낮은 금리로 대출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에서 100%출자한 서민금융기관인 IBK저축은행도 2013년 7월 출범한 이후 업계에서 가장 낮은 햇살론금리 연8~9%대로 서민자금, 저신용자(6등급이하), 저소득자(연간 3000만원이하)들의 대표적인 신용대출브랜드 ‘햇살론’을 판매하여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기위해 햇살론전담센터운영, 전국출장서비스까지 도입해 노력중이다.
햇살론대출자격이 궁금하거나, 햇살론가능여부를 알고 싶은 고객들은 ‘IBK저축은행 햇살론’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 http://www.sunshine-ibk.co.kr )를 방문, 또는 대표전화로 전화상담을 하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무방문 간편조회 후에 햇살론대출자격(생활자금, 대환자금), 햇살론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가까운 IBK저축은행 전국 지점으로 이관하여 처리해준다고 관계자는 전해왔다. 대표전화 070-8798-8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