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1일 오전 기준금리가 1.50%으로 0.25% 포인트 인하되면서 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은은 11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1.75%에서 1.50%로 내렸다. 이번 인하는 지난 3월 2.00%에서 1.75%로 0.25% 포인트 조정한 후 3개월 만이다.

한편, 이번 기준금리 인하로 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푸르지오시티 상가가 그곳으로 현재 특별분양 진행중이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가 있는 유성 온천역 근방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문화공원이 인근에 있고 유성온천역은 2호선 환승역이 예정되어 눈에 띄는 입지를 갖고 있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가 갖는 위치적 입지는 이뿐만이 아니다. 유성푸르지오시티는 세종시와 도안신도시의 프리미엄 입지를 가진 유성 메인 대로변 사거리에 있어, 세종특별시까지는 차량으로 약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세종특별시의 부족한 상권 및 인프라를 보충하는 배후 요충지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를 둘러싼 임대수요도 눈길을 끈다. 995세대의 대단지 고정수요와 함께 세종특별시 이주 공무원, 유성온천 관광객 및 충남대, 목원대, 한밭대, 카이스트(KAIST), 배재대 대학생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 푸르지오시티 U-스퀘어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995세대가 입주한 유성의 주상복합으로 지하 8층~지상 29층의 규모로 구성되었다. 건물의 5층~29층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들어섰으며 지상1,2,3층에 근린상가 78실이 구성된다. 이미 준공이 완료되었으며 오피스텔 995세대는 입주가 완료 되어 상가의 일부 호실은 임대가 맞추어진 상태다.

분양관계자는 "유성 푸르지오 시티에 이미 들어선 아웃백, 할리스 커피, 바디프랜드, LG전자, 고봉민 김밥 등 유명 프랜차이즈와 매장들이 많은 호응과 인지도를 얻고 있다"고 전하며 "노천 카페가 가능한 테라스, 상가전용 4대 엘리베이터, 대형 출입광장, 156대가 들어설 수 있는 상가전용 주차장 등 차별화된 설계도 유성 푸르지오 시티의 강점이다. 다양한 이점을 가진 상품인 만큼, 주변보다 낮은 분양가로 생각보다 빠른 조기 분양을 이룰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는 선착순으로 호수지정이 가능하고 특히 선임대 매장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 책임준공을 맡았고 자금은 한국자산신탁이 관리한다. 유성푸르지오시티 분양사무실은 1층 121호에 마련되어있다. 분양문의 1577-049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