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농촌 지역의 건축문화 향상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모색하는 ‘2015 제10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작품을 다음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INTER-GENERATION’을 공모주제로, 계획건축부문은 국제공모로 진행되며 건축가를 비롯해 건축, 도시, 환경, 구조를 전공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준공건축부문은 건축물 대장에 명시된 설계자 및 건축주가 공모자격을 가진다.
농어촌공사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의 가치를 살리고, 우수한 건축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설계안이 응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 및 자세ㅐ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kr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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