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저소득ㆍ취약계층에 위니아 제습기를 기부했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사진 오른쪽)와 임성규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사진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