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직장인 최모씨는 엉덩이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다. 하얀 다른 피부와 다르게 유난히도 까맣게 색소침착이 된 엉덩이가 신경 쓰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대중탕에 가도 앞보다 뒤를 가리게 되고 여름의 해변가에서도 엉덩이를 다 가려주는 옷을 입어야 안심할 정도이다. 햇빛에 직접 노출된 적이 없는 엉덩이 부위가 까맣다 보니 짧은 옷을 입을 때에도 한숨을 쉬게 된다.
여름철 노출의 계절에 접어 들면서 엉덩이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요즘에는 엉덩이 탄력뿐만 아니라, 엉덩이 부위의 피부의 톤에도 신경을 쓰는 시대. 특히 비키니나 짧은 바지를 입었을 때 잘 보이는 엉덩이 부위의 색소 침착으로 인해 고민하는 여성의 수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이다.
실제로 엉덩이는 뼈가 돌출되어 있고 움직일 때마다 강력한 마찰을 일으키는 부위이다 보니, 피부의 색소침착이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고 특히 엉덩이 아래 부위는 피부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색소침착이 일어나기 쉬운 부위이다. 게다가 사람은 나이가 들면 혈액순환뿐만 아니라 피부 재생력과 탄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색소침착은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엉덩이 색소침착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엉덩이 색소침착은 얼굴의 기미나 색소침착 치료와 거의 비슷하다고 한다. 색소 침착의 원인이나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연고나 IPL, 레이저 토닝 등으로 치료 한다. 자주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해서 피부가 단기간에 깨끗해 지는 것은 아니며, 최소 5회에서 10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청담가로수클리닉의 김은진 상담실장은 “엉덩이 색소 침착의 경우 꾸준한 관리가 필수”임을 조언하며 “엉덩이에 선명한 다크 스폿이 거슬린다면, 엉덩이 색소침착을 완화시켜주는 시술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일명 엉깜주사로 불리는 청담가로수클리닉의 시술은 까맣게 색소 침착된 부분을 화이트닝과 볼륨을 함께 만들어주는 청담가로수클리닉만의 노하우가 반영된 시술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청담가로수클리닉은 엉덩이 색소침착을 완화시켜주는 시술인 엉깜주사는 피부의 여러 곳에 나눠 주사해 얼굴 전체에 퍼진 잔주름을 피거나 처진 얼굴을 리프팅하는데 효과적인 화이트팡팡 시술, 얼굴과 몸의 림프 순환을 촉진시켜 불필요하게 붙어있는 지방을 녹이고, 노폐물을 배출 시키는데 효과적인 쏙배주사 시술을 진행하는 피부과 클리닉이다. 치료에 대한 상담 및 문의는 청담가로수클리닉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