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단오(端午)를 엿새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서 여성들이 나쁜 귀신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와 천궁을 삶은 물에 머리카락을 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