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의 다면영상시스템 (서울=연합뉴스)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CGV 및 누리꿈스퀘어에서 디지털콘텐츠 신시장 창출 및 글로벌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제13차 ICT정책 해우소'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오른쪽)과 최병한 CJ CGV 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홍대CGV에서 다면영상시스템(ScreenX)을 관람하고 있다. 다면영상시스템은 영화관 전면 스크린 뿐만 아니라 좌우 벽면에도 영상을 투사하여 3면을 상영에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씨제이 씨지브이(CJ CGV),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벤처(주)카이가 공동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2015.6.14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 photo@yna.co.kr/2015-06-14 12:00:0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CJ CGV의 다면영상시스템 (서울=연합뉴스)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CGV 및 누리꿈스퀘어에서 디지털콘텐츠 신시장 창출 및 글로벌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제13차 ICT정책 해우소'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오른쪽)과 최병한 CJ CGV 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홍대CGV에서 다면영상시스템(ScreenX)을 관람하고 있다. 다면영상시스템은 영화관 전면 스크린 뿐만 아니라 좌우 벽면에도 영상을 투사하여 3면을 상영에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씨제이 씨지브이(CJ CGV),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벤처(주)카이가 공동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2015.6.14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 photo@yna.co.kr/2015-06-14 12:00:0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서울 마포구 홍대CGV 및 누리꿈스퀘어에서 디지털콘텐츠 신시장 창출 및 글로벌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제13차 ICT정책 해우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오른쪽)과 최병한 CJ CGV 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홍대CGV에서 다면영상시스템(ScreenX)을 관람하고 있다. 다면영상시스템은 영화관 전면 스크린 뿐만 아니라 좌우 벽면에도 영상을 투사하여 3면을 상영에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씨제이 씨지브이(CJ CGV),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벤처(주)카이가 공동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