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백재현이 성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19일 한 매체는 개그맨 백재현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말했다. 이날 이 매체는 백재현이 자신의 죄를 인정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게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 연예인을 알고 있다고 말해 더욱 화제가 됐다. 신동엽은 “게이로 알고 있는 남자 연예인은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 아는 사람 몇 명만 안다”고 답했고, 홍석천 역시 자신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실제 백재현은 지난 2002년 4년간 교제했던 일반인 구모씨와 결혼했지만, 결혼 2년 만인 2004년에 이혼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재현 성추행혐의”, “백재현 성추행혐의 대박”, “백재현 성추행혐의, 뭐지”, “백재현 성추행혐의, 게이?”, “백재현 성추행혐의, 참 끊이지 않게 도마위에 오른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20일 또 다른 매체는 백재현이 지난 2001년에도 동성을 성추행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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