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사진 :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미국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3박 4일 간의 내한 일정을 시작했다.지난 19일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행기에 타서 출발할 준비 중! 서울에 도착하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한국에 가게 돼서 정말 신나요! 다들 얼른 만나게 되길!(On board and ready to go! Can’t wait to touch down in Seoul, South Korea! So excited for this trip!! Hope to see you all soon!)”이라는 글을 남기며 첫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던 바 있다.사진 속에는 클로이 모레츠의 어머니와 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20일 오후 8시부터는 가로수길 투어를 시작하며 21일에는 합정, 필동 한국의 집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또한 tvN ‘SNL 코리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국내 방송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클로이 모레츠의 내한 일정에는 가수 에릭 남이 동행한다.클로이 모레츠 한국 방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로이 모레츠 한국, 완전 좋아하는 배우인데!”, “클로이 모레츠 한국, 국내 방송 나오는 거 기대된다”, “클로이 모레츠 한국, 한국에서 좋은 기억만 가져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디 아이’, ‘500일의 썸머’, ‘킥 애스’ 시리즈, ‘다크 섀도우’, ‘더 이퀄라이저’, ‘렛 미 인’ 등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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