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FC 바르셀로나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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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FC 바르셀로나를 프리메라리가 우승으로 이끌었다.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홈구장 비센테 칼데론에서 AT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2014-20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7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날 경기는 후반 중반부까지 0대0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균형을 깬 것으로 바로셀로나의 메시. 메시는 후반 20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뽑아내며 1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팀의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37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바르셀로나는 2위 레알 마드리드를 승점 4점 차이로 따돌리며 일찍이 통산 23번째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에스파뇰을 상대로 4대1 대승을 거두고도 우승이 좌절됐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메시를 4골 차로 제치고 득점왕을 확정했다.메시 결승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시 결승골, 역시 메시”, “메시 결승골, 메시 정말 잘해”, “메시 결승골, 바르셀로나 트레블 달성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있어 이번 시즌 트레블에 도전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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