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과 육성재가 폭풍 매너로 또 다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제작 (유)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극중 김소현(이은비 역)을 사이에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남주혁(한이안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먼저 188cm의 훤칠한 키와 환상적인 비율로 매회 시청자들의 눈을 호강시켜주고 있는 남주혁은 상대 배우 김소현과 시선을 맞추기 위해 일명 ‘매너다리’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질세라 육성재는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듯 다정한 눈빛으로 김소현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양 손을 이용해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는 등 설렘 가득한 ‘매너 손’으로 보는 이들까지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특히, 극중 남주혁과 육성재는 김소현을 사이에 두고 탄탄한 삼각 러브라인의 축을 세우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그녀를 향한 두 사람의 매너 대결이 어느 한쪽만을 선택할 수 없게 하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이들의 다정하고도 훈훈한 모습은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이들의 또 다른 활약에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는 김소현을 사이에 두고 남주혁과 육성재가 제대로 맞부딪히며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됐다.KBS 2TV ‘후아유-학교2015‘ 7회는 오늘(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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