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 해마다 급증, 지난 달 국내외 관광객 수 사상최고치 기록 - 해동 그린앤골드, ‘곶자왈도립공원’과 ‘리조트월드 제주’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 제주도에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총1,227만3,917명으로 13년 대비 13.1% 증가했다. 또, 이는 2005년 이후 10년간 2.4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의 수가 크게 늘었다. 한 해 동안 방문한 외국인의 수는 332만8,316명으로 전년대비 무려 42.6% 증가했다. 제주도는 해외에서나 볼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제주도를 찾은 한 달 간 국내외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5일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은 124만 9,091명으로 종전 월별 최고치인 지난해 8월 124만7,474명 보다 0.1% 증가했다. 지난해 4월(113만 2,542명)과 비교하면 10.3%나 증가했다.

이처럼,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변 상가들의 가치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상가들의 매출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 위치한 해동 그린앤골드 단지 내 상가다. 해동건설은 해동 그린앤골드의 주거단지 분양을 단기간 내에 완판 시킨 이후 상가의 분양을 준비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진다. 해동그린앤골드는 브랭섬홀 아시아(BHA)와 접하고 있으며,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한국공립국제학교 제주(KIS),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2017년 개교예정) 등의 국제학교가 반경 500m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영어교육도시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고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주변이 관광지로 대규모개발이 이뤄질 예정으로 유동인구도 고객으로 흡수할 수 있어 임대수익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제주곶자왈 도립공원(2015년 상반기 개장)가 접해 있어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곳에는 제주 자생식물과 곶자왈 등의 자연자원 보존과 자연생태 관찰 및 숲치유 체험 등의 교육공간은 물론 전망대, 탐방안내소 등을 갖춰진다.

지난 2월에 착공한 리조트월드제주(제주신화역사공원)도 가까이 있다. 이 곳에는 국내최대규모 복합쇼핑몰, 세계음식테마거리, 컨벤션센터, 테마파크, 워터파크, 스파, 제주 최초 6성급호텔, 리조트 등이 갖춰진다. 이 외에도 주변에 제주 제2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헬스케어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동그린앤골드’ 단지 내 상가는 5월 28일 10시~15시까지 입찰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만원이며, 입찰을 통해서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장소는 해동그린앤골드 모델하우스이며, 주소는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1110번지(NLCS제주 500m 전방)에 위치해있다. 입점 예정일은 2016년 5월이다.

문의: 064-792-90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