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 = 박철민 기자 ] 아스날이 산체스에 이어 남미의 또다른 재능을 손에 넣는걸까?
영국 메트로(Metro)지의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이 포르투의 공격형 미드필더 후안 퀸테로에게 850만£(한화 145억)를 제의했다고 한다.
콜럼비아 국가대표 플레이메이커인 퀸테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돋보이는 선수 중 한명이었으며 현재는 포르투의 재능있는 선수 중 한명이다. 포르투갈에 있는 정보원에 따르면 포르투는 퀸테로에 대한 제의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
퀸테로는 올해로 22살이며 이미 작년에 아르센 벵거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이 흥미로운 유망주가 아스날의 내년 우승경쟁의 한 축이 될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