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앵그리맘’이 동시간대 2위 시청률로 종영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6회는 전국기준 9.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 시청률 7.9%보다 1.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1.5%,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6.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누리꾼들은 “종영 ‘앵그리맘’” “종영 ‘앵그리맘’ 아쉽다” “종영 ‘앵그리맘’ 웰메이드다” “종영 ‘앵그리맘’ 대박” “종영 ‘앵그리맘’ 수고하셨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앵그리맘’ 후속으로는 유연석, 강소라가 주연을 맡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맨도롱 또똣’이 방송된다. 오는 13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