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특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목보’ 11회 곧 방송!! 12회가마지막. 조만간 회식사진 투척하겠음 끝까지 많은 사랑부탁드려욤~^^..#mnet #tv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스터리 뮤직쇼 ‘너의 목소리가 들려’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특 뿐만 아니라 김범수, 줄리안, 유세윤 등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너의 목소리가 보여’ 팀은 미소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특”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특 훈훈하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특 우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특 이제 1회 남았다니”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특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4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만 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는다. 초대 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 tvN 동시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