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하루의 손편지가 포착됐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타블로 딸 하루의 손편지가 공개됐다. 8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어중인 아빠에게 하루가...잠시만 기다리면 문 앞에 서 있을게. 어버이날”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색종이에 ‘아빠에게 아빠 보고 싶어요’라고 서투른 글씨로 적혀있다. 이는 타블로의 딸 하루가 보낸 것으로 투어 중인 타블로에게 영상 통화로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어버이날, 타블로 하루가 얼마나 예쁠까”,“오늘 어버이날, 하루 다컸네! 귀여워”,“오늘 어버이날, 하루 효녀 다됐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