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강용석이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복싱 경기를 혹평했다.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가 본격적인 시사 토론에 앞서 메이웨더-파퀴아오의 복싱 경기를 언급했다. 이날 세 사람은 오프닝 인사를 하자마자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복싱 경기를 언급했다. 두 명의 세계 챔피언이 진정한 정상을 가리는 경기였기에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이 쏟아진 경기였던 만큼 이날 ‘썰전’의 화두에서도 빠지지 않았다.세계 정상의 ‘세기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이 경기는 지난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 통합 타이틀전으로 두 사람의 대전료만 3천억이 넘어간 어마어마한 경기.
하지만 경기 내용은 생각보다 싱거웠고 이에 대해 강용석은 “메이웨더는 경기 시간 1초당 약 1억, 파퀴아오는 1초당 7000만 원 가량을 벌었다는데 정작 경기는 졸전이었다”며 혹평을 해 눈길을 끌었다.뿐만 아니라 "암표 값만 3억이라고 한다"며 어마어마한 티켓값에 대해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한편, 이날 강용석과 이철희는 ‘공무원연금 개혁안’과 ‘아베 방미 소식’에 대해 다양한 분석과 생각을 나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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