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얼짱 치어리더 박기량이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 ‘3단 탈의’ 섹시댄스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참석한 박기량은 파격적인 매력 발산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박기량이 선보인 비장의 무기는 섹시댄스였다. 오프닝에서 다소 두텁고 묵직한 외투를 입고 나온 박기량은 매력발산 코너에서 음악이 나오는 동시에 외투를 벗어 던지더니 안에 입고 있던 치어리더 옷을 공개하며 화려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박기량의 탈의는 계속 이어졌다. 박기량은 이내 치어리더 옷까지 벗어 던지더니 파격 섹시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숨기지 못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배우 강지섭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라 하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슈퍼주니어 강인은 박기량의 매력 발산이 끝나자마자 물을 가져다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출연자들의 관심과 환호를 한 몸에 받은 박기량은 1차 커플 결정인 방석 프러포즈에서 자신이 마음에 둔 남자 연예인을 차지하기 위해 여성 출연자 두 명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당돌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녹화분은 8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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