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복면가왕’의 ‘우아한 석고부인’으로 밝혀진 장혜진이 SNS에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장혜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장혜진은 “석고부인으로 가면쓰고 한 복면가왕, 오랜만에 즐거운 방송이었어요”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또한 장혜진은 “철통 보안을 위해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중무장한 스텝들”이라는 글과 함께 검은 선글라스, 마스크 차림의 스태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장혜진은 지난 26일 MBC ‘복면가왕’에서 우아한 석고부인으로 출연해 ‘1월부터 6월까지’를 선곡해 발라드 여제다운 가창력과 감성으로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석고부인, 장혜진이었구나”, “복면가왕 석고부인, 고생했겠다”, “복면가왕 석고부인, 노래 진짜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혜진은 5월 8일, 싱글 프로젝트 ‘Ordinary’의 두 번째 이야기 ‘나의 태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5월8~9일 양일간 합정역 메세나폴리스에 있는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열리는 장혜진의 소극장 콘서트 ‘아름다운 날들’ 준비에 매진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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