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속살을 노출했다.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무인도에서 지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새 바지가 찢어지며 속옷을 노출하고 다녀 웃음을 자아냈다.24시간 무인도 생존 미션, 배고픔의 사투 '무한도전-무인도 2015'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무인도에서 배고픔으로 말을 잃은 멤버들, 자기들의 모습이 웃긴 듯 했고 하하는 10주년 특집이 아닌 거지특집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피디가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준비했다는 말에 멤버들의 귀가 번쩍이며 해변으로 향했다.그러나 아메리카노 역시 평범하게 먹는 것이 아니라 긴 빨대를 이용해 빠느라 입에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았고, 멤버들은 지칠 대로 지친 듯 했다. 무인도 입성 6시간 경과 후 피디는 제작진들이 7시에 나갈 거라면서 멤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제작진이 제공하는 구명조끼를 울며 겨자 먹기로 착용했고 유재석은 배를 만들어야한다며 뗏목 제작에 나섰다. 대형 스티로폼과 바다에 뜰만한 것은 모두 수집하고 있는데 크기만큼 무게도 나가는 듯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스티로폼으로 겨우 배를 만들어 거센 파도에 밀리면서 쉬지 않고 도전하길 10분, 결국 정준하가 바다에 떨어졌고 “나 자고 갈래”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10주년의 도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최후의 도전이 시작됐지만 계속 바다에 떨어지면서 탈 수가 없어 난감해했다.드디어 7시, 약속대로 배가 매몰차게 떠났고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1박을 하게 됐다. 멤버들은 남아있던 불을 살렸고 다들 기가 막힌 행색에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때 피디가 다시 배를 타고 다가와 멤버들의 무모한 도전을 보고 싶었다 했고 멤버들은 갑자기 눈물이 나는 줄 알았다며 초심을 떠올리게 되는 듯 했다. 한편 유재석은 바지가 찢어진 줄도 모르고 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짜장라면 5인분에 멤버들은 파라다이스가 맞다며 행복해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새 멤버 광희희가 합류했고 극한으로 가는 신고식을 치르며 웃음을 위한 살신성인에 나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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