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무한도전’의 식스맨 광희가 예고편에 등장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인도 2015’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방송 말미 예고편에 고정멤버가 된 광희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예고편에서 광희는 특유의 발랄한 웃음소리를 내며 등장, 고정멤버 발탁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하지만 이내 뺨맞기, 얼굴에 빨래집게 집기, 얼굴로 랩 뚫기 등 극한 미션이 이어지며 광희의 혹독한 신고식이 예고됐다. 특히 광희는 ‘무모한 도전’ 당시 많이 등장했던 ‘쫄쫄이’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망가짐도 불사해, 벌써부터 ‘무한도전’에서 보여줄 그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무한도전’ 광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열심히 해서 꼭 사랑받는 멤버가 되기를”, “무한도전 광희, 광희 파이팅”, “무한도전 광희, 형들이랑 잘 어울려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는 지난달 18일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되며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