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김나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엉뚱 매력을 뽐냈다.지난 27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양희은과 김나영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먼저 김나영의 냉장고를 확인했다. 냉장고 안에는 외국에서 사 온 각종 캔들이 즐비했다. 특히 MC들은 트러플 소스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이는 소유진의 냉장고에서 나왔던 최고급 재료였다.김나영은 "런던 갔더니 트러플 찹 한걸 싸게 팔더라. 그런데 아직 안 먹어봤다"라고 고백했다.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통조림 캔에 대해서는 김나영은 "통이 예뻐서 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뭔지는 몰라서 쓸 수가 없었다"라며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김나영에 네티즌들은 "김나영, 진짜 웃겨", "김나영, 대박이네", "김나영,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김나영, 결혼 축하", "김나영, 사대주의 웃기네", "김나영, 쓸 데 없이", "김나영이 사 온 캔 예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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