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려원이 연애사에 대해 말했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정려원은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말하면서 연예인이 아닌 사람과는 만났었던 적이 없다 고백했다.김제동의 ‘썸녀 찾기’ 고군분투기와 성유리, 정려원이 일본 여행을 통해 힐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성유리는 핑클에 대한 선입견을 갖는 사람들이 불편하면서도 자신 역시 상대가 아이돌 출신 배우면 부담이 된다했고, 어느새 보니 자기가 분노했던 짓을 똑같이 하고 있더라면서 아직까지 진짜 후회하는 일이라 했다.성유리는 드라마 현장을 전혀 몰랐었다면서 처음에는 스탭들이 답답한 자신을 미워했지만 나중에는 굳이 이런 것까지 지적할 필요가 있나 싶게 지적을 받았었다면서 틀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소극적이고 의욕 없는 사람처럼 되어 갔다 말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리고 시청률이 안 나오면 다 자기 탓 같았다면서 방송 다음날 아침에 마음을 졸이며 시청률을 확인하면 죄인이 된다 했고, 처음으로 한자리 시청률이 나왔을 때 주인공 현빈과 함께한 ‘눈의 여왕’ 에서 시청률 7~8%가 나와 쫄딱 망했었다면서 원인은 자기 밖에 없더라 했다.한편 정려원은 촬영장에서 모두가 대기하는 데 갑자기 눈물이 터졌다 했고, 원인은 3개월 전부터 쌓인 문제로 갑자기 터진 거였다 말했다. 이에 성유리는 서운했던 사실만 말하면 기분 상할 일이 없는데 눈물이 배경음악으로 깔리게 되니 사소한 갈등이 눈물 사태로 바뀌어 진다며 스탭들의 오해까지 산다 했다.한참 수다를 떤 두 사람은 배가 고픈지 우동집에서 싸온 초밥을 집어 들었고 성유리는 정려원에게 왜 헤어졌냐며 본격적으로 남자 얘기에 들어갔다. 정려원은 작년에 헤어졌다면서 자기가 조금 더 좋아했었지만 “우리는 아니구나..” 라 생각하고 헤어졌다며 연예인이었다 했다. 성유리는 정려원이 하는 얘기에 신기하다면서 상상이 된다 했고, 나중에 그 사람이 누군지 꼭 알려 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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