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결' 헨리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예원의 욕설파문이 언급돼 또다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헨리 김예원, 이종현 공승연 가상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 모습이 그려져 방송됐다. 3주만에 예원을 찾아가게 된 헨리는 3주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예원을 걱정했다. 이날 헨리는 죽, 아이스와인, 메이플 시럽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며 예원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어 헨리는 “솔직히 전국민 다 아는 유행어 만들었다”고 말해 예원을 당황시켰다. 이는 최근 이태임과 예원이 논란을 빚었던 ‘욕설’ 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 이에 김예원은 “무슨 유행어 말이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발뺌했고, 헨리는 “나중에 찾아봐”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예원은 “거짓말 아니고 네가 진짜 힘을 많이 줬다”고 강조하면서 헨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고, 헨리는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어.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정말 중요해. 무슨 문제 생기면 항상 네 옆에 있을게. 나 오빠야"라고 말을 하며 예원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예원이 방송에서 웃음으로 넘기려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차가운 반응을 보냈다.헨리예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헨리예원, 왜그랬을까?" "헨리예원, 경솔한듯" "헨리예원, 사과해라" "헨리예원, 그냥 나둬라 좀" "헨리예원, 연예인들은 참 불쌍한듯" 등의 반응을 보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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