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낸시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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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머슬마니아 낸시랭 SNS'머슬마니아 낸시랭'[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모델’ 클래식부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뽐낸 낸시랭은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흘렸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이어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특유의 개성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다.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다”라고 밝히며 “힐을 좋아해 14㎝까지는 신어봤지만 18㎝는 처음이다. 패션쇼와 다르다. 모든 운동 선수분들 존경스럽다”라고 힘들었던 점을 언급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슬마니아 낸시랭, 대단하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진짜 힘들었을 듯”, “머슬마니아 낸시랭,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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