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영상 캡처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영상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가수 헨리가 예원의 인중에 뽀뽀를 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헨리는 2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예원의 인중에 뽀뽀를 했다.이날 헨리는 예원과 함께 다리 제모에 도전했다. 다리에 털이 많았던 헨리는 예원의 도움을 받고 제모를 했다.이후 헨리는 예원의 인중에 털이 있음을 발견하고 "너도 하자"며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인중에 제모 스티커를 붙였다 뗐고 예원의 인중은 빨개졌다. 이후 화끈화끈한 인중에 헨리는 "뽀뽀하면 괜찮아진다"라며 인중에 뽀뽀, 시선을 모았다. 이에 예원도 헨리의 뽀뽀가 싫지 않은 듯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엣 예원은 헨리에 대해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 같다"며 "헨리에게 많이 배우는 것 같다. 나중에는 내가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한편 '우결'은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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