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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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리와 열애하는 오승환의 연봉이 화제다.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승환이 공개한 연봉에 대해 뒤늦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방송 당시 윤종신은 그의 연봉을 상세히 언급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승환의 연봉은 이적료 총 95억 원이다.더욱 상세하게는 계약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약 18억 5000만 원), 연봉 3억엔(약 27억 7000만 원), 인센티브 연간 5,000만엔(약 4억6000만 원)이다.오승환 연봉은 일본 야구에 진출한 국내 선수 중 최고액이다.한편, 지난 20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한 이후,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이어졌다"라며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이에 대해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열애설을 인정했고 오승환 매니지먼트사 스포츠 인텔리전스 역시 같은날 보도자료를 통해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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