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첵 모델 ‘노주현’ 과도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 가져
지난 4일, 혈당측정기 ‘아큐-첵’은 공식 카페 회원과 오프라인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아큐-첵 공식카페 ‘아큐-첵 스토리(http://cafe.naver.com/accuchekstory)’는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아큐-첵 모델 ‘노주현’이 출연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연극 공연(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당첨된 3명에게 연극을 함께 관람하고, 카페 회원들과 아큐-첵 브랜드 담당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공식카페 회원들과 아큐-첵 브랜드 담당자는 평소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 및 사용방법 등을 주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아큐-첵 제품을 더욱 자세히 알고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으며, 공식카페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당뇨가 있는 아버지를 위해 아큐-첵 공식카페(아큐-첵 스토리)를 자주 들른다는 이씨는 아버지가 ‘아큐-첵 퍼포마난’ 기기를 사용 중으로, 기존 ‘아큐-첵 퍼포마’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물어 제품 특장점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60대 박씨는 ‘소프트클릭스 채혈침’을 꼭 1회로 사용해야만 하는지 등 소모품 사용에 대한 질문으로 아큐-첵 측은 혈당측정 소모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또한 카페 회원들간 식이요법 노하우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30대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당뇨가 발병한 서씨는 많지 않은 나이에 찾아온 당뇨로 좌절하기도 했지만 잘 이겨내기 위해 여러 경로를 통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요즘에는 음식에 관한 관심이 높은데, 조심해야 할 음식은 고구마, 우유, 빵으로 ‘고구마를 먹고 난 뒤의 혈당은 한 시간과 두 시간 후 쟀을 때 거의 비슷하고, 야채나 고기와 함께 드시는 게 좋더라’ 라는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카페 회원에게 ‘우유에는 유당이 들어있어 두유를 드시는 게 좋은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유의하면서 식이요법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라는 의견도 전했다.
카페 회원들은 이번 모임의 대미인 노주현씨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연극 이벤트도 함께 보면서 더욱 친목을 다지게 되었다. 특히 연극 후 아큐-첵에서 준비한 ‘노주현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노주현은 직접 카페 회원들을 만나 준비한 사인지에 한 분 한 분 정성껏 사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따뜻하게 회원들을 격려하고, 제품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등 자신이 모델임에 큰 애착을 보였다.
카페 회원들은 “당뇨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은 저를 힘들게 했지만 아큐-첵이라는 혈당측정기를 만나서 그 힘듦과 두려움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아큐-첵 직원들과 회원들을 함께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과 같은 이벤트가 자주 있길 바래보며, 당뇨건강에 유익한 카페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아큐-첵 담당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아큐-첵 브랜드 담당자 역시 이날 모임을 통해 ‘당뇨 카페회원들에게서 삶의 여유와 긍정적인 희망을 배워간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