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음악이 있는 시네마 콘서트

▲‘고희안&우정훈의 시네마콘서트’ 포스터
▲‘고희안&우정훈의 시네마콘서트’ 포스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명동마리아홀이 ‘고희안&우정훈의 시네마콘서트’를 오는 4월 24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명동마리아홀에서 정기기획으로 선보이는 ‘와인 콘서트’의 세 번째 공연이다. 관객들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과 함께 프랑스 와인 ‘도멩 까뺑듀’를 즐길 수 있다.공연은 추억 속 영화음악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프렌치 키스’ 등에 삽입된 ost다.출연진은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과 발라드 가수 우정훈이다.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은 ‘고희안 트리오’와 ‘프렐류드’에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발라드 가수 우정훈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열린음악회’ 등에 출연했다.명동마리아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연의 새로운 포맷을 제시하고 인근 직장인들과 관객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휴식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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