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CJ E&M은 28일 서울역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철도 관광사업 제휴협약’으로 탄생된 ‘ 로봇트레인과 함께하는 DMZ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역- 임진강역 코스를 기준으로 어린이날인 5월 5일 부터 한 달간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