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덕인이 진희와 강렬한 첫만남에 어질한 듯 했다.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덕인은 경철과 결혼할 사람이라고 나타난 진희의 등장에 한방 맞은 듯한 얼굴이었다.덕인(김정은)의 야식을 챙겨주던 복례(김지영)는 한숨을 내쉬었고, 덕인은 복례같은 시어머니를 만나 딸과 엄마처럼 살아 행복한 날이 많았었다며 웃었다. 복례는 그렇게 기억해 줄 거냐며 물었고, 덕인의 눈에는 복례가 평소와는 영 달라 이상한 듯 보였다.한편 덕인은 후배형사에게 경찰 노릇을 그따위로 하냐 소리치면서 정수를 절대적으로 믿었다. 후배형사는 못 이기겠다는 듯 한꺼풀 꺾였고 덕인이 혼자 나서서 잡아오겠다고 하자 후배 형사가 잡아 세웠다. 덕인은 동생을 혼자 두고 감옥에 갈 일을 했을 놈이 아니라며 정수를 믿었고 후배 형사는 덕인의 말에 당장 전과범들의 주소록을 내밀었다.덕인이 정수가 말한 용의자를 찾아 나섰다. 덕인은 눈에 보이는 대로 용의자의 이름을 부르면서 찾아 주먹을 날렸고, 정수를 그 지경으로 만든 놈을 찾아 클럽 잠복까지 했다. 덕인은 마이크를 잡으며 무대 앞에 나섰고 이내 용의자를 찾았다.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덕인과 용의자 간에 신경전이 벌어졌고 덕인은 야구공을 집어 던지면서 용의자를 위협했다. 덕인이 수많은 남자들을 제쳐 용의자로 향해 주먹을 날렸고 결국 용의자의 입을 열게 만들었다. 덕인이 정수를 곤란한 상황에 빠뜨린 진짜 용의자를 찾았고 이내 차에 올라타려는 용의자를 막아 나섰다.덕인은 용의자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며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들었고, 팔과 다리를 꺾으면서 결국 차 안에 있던 현금 봉투를 발견했다. 덕인의 전화로 경찰이 출동했고 후배형사는 용의자를 검거해갔다.덕인은 후배 형사에게 영수증과 현금봉투를 내밀었고, 핸드백 주인이 인출증 버린 것을 기억 못하는 것 같다면서 후배형사의 실수를 꼬집어내며 정수의 날치기 의혹을 풀었다.한편 진희(한이서)가 덕인을 찾아와 경철(인교진)과 결혼할 사람이라 말하며 덕인을 당황스럽게 만들어 경철과 이혼을 하게 될지 사뭇 궁금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